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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정이야기 많이 이야기를 했다.폭력진압하는 경찰 격려하는 여당 홍준표는 원내대표로서 상식적이지못한 발언을 늘어놓는다. 국회의원이 국민민생집회에 참여하는것을 불법집회로만 바라본다. 촛불은 계속되어야한다. 그러나 이탈까지 늘어나서는 안된다. 청소년의 이탈이다. 대전촛불문화제를 보니 다양한 의견은 많이나왔다. 하지만 청소년이 이탈하는중이다. 청소년의제가 빠져있기 때문이다. 청소년도 민생 알고있다. 청소년아고라도 나름대로 구축했다. 처음 청소년이 집회를 열었는데 이제 청소년의제가 보이지를 않는다. 청소년도 민생의 대상이며 존중자다. 미친교육때문에 성토했는데 여당정부 민생의지가 너무 부족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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