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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호텔직원이 어린이에게 화풀이를 했다. 집회한다며 그 어린이가 한게 아니다. 그런데 호텔직원이 물을 뿌렸다. 피해있었는데 호텔에서 배려조차 하지않는것이다. 물을 맞은 어린이는 울었다. 그미친 호텔직원때문에 아이가 무슨죄인지 이해를 할수가 없다. 어린이도 민생의 대상이다. 그렇게 함부로할게 아니다. 경찰은 유모차와 어린이까지 데려가려한다. 아이엄마까지 국민이 집회하는게 못마땅한가 전부다 민생으로 연결되어있다. 또 경찰이 미디어를 탄압하는데 탄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린이와 유모차 아이엄마 미디어까지 언제까지 탄압만 할것인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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