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신분이라 매일매일 집회에 참석하지 못해서 안타까운 마음 뿐입니다. 아침저녁으로 보는 뉴스와 인터넷기사로 정말 마음이 너무 아픈데. 비록 같이 하진 못하지만 마음은 항상 함께 있으니 모두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곧 참여할게요! 작성자 정 윤정 작성시간 08.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