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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대규모적인 진공작전과 민생활성화로서 승부해야한다. 모든게 민생에 관련된 문제다. 청소년이 만들었던 촛불행사를 쉽게 끄면은 안된다. 어른들이 먼저했던게 아니다. 청소년이 했다. 그런데 이번 정부 정권 사법기관을 보면 제대로 촛불집회주최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있다. 걱정이다. 컴퓨터는 10일동안 방치했고 경제는 민생과 같이 되지를 못했다. 게다가 조중동 여론만을 믿고서는 까불어서 국민들 지쳐간다. 조중동은 이제 대표적 언론이 아니라 언론의 적이 되었다. 다른 방송국 신문사가 성장하고 도약하는데 불편함을 많이주었기 때문이다. 언론은 알권리가 보장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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