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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사장은 국영기업장이다. 국영기업의 사장이다. 그런데 쉽게 끌려다니고있다. 정연주사장을 토사구팽하는것이다. 동지라며 친구처럼 대하던 방송국 국영기업장을 끌어내려하는것이다. 공공기관장 국영기관장 임기는 보장되어야한다. 지금 현정부 정권이 집중적으로 자신들의 측근으로만 하고있는데다가 다음정부에게 부담이 많을수 있는 제도와 법개정까지 하면서 다음정부 정권이 이명박정부 평가를 부정적으로 할수 있기때문이다. 앞일은 내다보고 하는게 순서이며 판단의 논리다. 참여정부는 다음정부에 많이 대비해놓았다. 국민의정부도 그런데 이명박정부는 앞일에 대해 대비하거나 대응하지를 못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