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987년 6.10항쟁 미군장갑차 여중생 사망사고까지 집회의 주제는 있었다. 이번에는 민생활성화에 대한 장기적인 투쟁이다. 의료봉사팀에게도 전달해야한다. 부상자나 치료를 받아야되는 시민시위대를 적극 보살펴야된다. 몸을 다치지않게 20대여성이 무차별적 폭행과 가격 당했다. 이점은 민변에서 단호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다. 여성도 국민이다. 여성 그것도 20대가 국민으로서 비폭력으로 보장된 집회를 가는것인데 폭행을 했다는점은 있을수도 없는것이다. 또다른 하나 호텔직원이 죄없는 어린이에게 물을 뿌렸다는데 어린이가 울었다. 촛불집회가 규모가 커져서 가족들과 피해있었지만 화를 내며 술을 마신김에 물을 뿌렸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