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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 연평교전보다 더해지는 여야교전이 시작되었다. 해법과 돌파구 대책 대안이 제시되어야한다. 최시중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위원장 자격 박탈되어야하며 탄핵소추로서 끝이나야된다. 그는 이명박측근이기 때문이다. 언론에 전혀 도움이 되지를 않는다. 언론의 뜻에 반대되는일은 하고 그렇지않은일은 찬성하지도 않기때문이다. 그이유가 자신이 좋아하는일에만 집중이니 어떠한 방송국 신문사가 좋아하는지 국민들 역시 여론으로 최시중 탄핵 찬성이 압도적이었다. 야권은 최시중탄핵 등원하면 적극 전개해서 물러나게해야된다. 방송통신을 권력의 도구 장난감으로만 비춰지면 언론이 무슨일을 할수가 있을까 언론조차 팽개치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