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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도 조용한날이 없다. 대전광역시의 장이 민생보다는 나무심기 숲가꾸기 또는 민생과 동떨어지는짓만 하고 다니기때문이다. 월평공원파괴 시청앞도로폐쇄 나무심자며 숲가꾸기까지 한밭수목원도 있는데 둔산대공원이나 대전시립미술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주변에 나무와 숲이 울창한데 또 심겠다는것이다. 지역시민을 우롱하고있다. 민생을 외면하니 걱정이다. 무조건 경제만 살리는게 아니라 민생과 같이 살려야되는데 리더쉽이 시민보다 못하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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