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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도 생각하지않는 시장을 당선시켰던 장본인 한나라당은 성찰해야할것이다. 뒤늦게 후반기에 경제를 말했다. 그전에는 항상 나무심기 자전거타기 아니면 숲가꾸기밖에 하지를 않았다. 그러니 민생은 어떻게되는것인가! 성토대상이 아닐수가 없다. 지충호도 그런점에서 비웃을것이다. 민생은 국민의 희망이다. 민생이 활성화되지를 않는데 무슨 숲이며 나무인가? 시민들보다 못한 시장이니 다음선거 나오지않기를 기대한다. 사람인사이트 가봤는지 미디어일자리가 하나도 없다. 민생도 경제도 아닌 오로지 숲 아니면 나무 그리고 자기인사챙기기니 탐관오리가 맞다는점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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