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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명박에게 절대 투표하지를 않았다. 적어도 공직을 했던 중앙공직이나 또는 타당한 생각이나 인식을 가졌던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어야한다는 철학이 있었다. 그러나 잘못된민주화세력들이 이명박편을 들어서 당선되었다는점이다. 현대통령 정신질환이 있다. 공상허언증이다. 공상적 허언이 극에 달했다. 747 경제정책은 해볼수도 없는상황이다. 민생활성화와 경제활력이 없는데 무조건 747을 한다해서 되는것인가! 되기가 어렵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