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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은 박정희 따라하기 바쁘다. 지금은 2008년이다. 당시는 그당시의 상황이 있다. 그런데 지금 또다시 1970년대의 경제정책 불도저식 추진력으로만 일관되는중이다. 2008년에 맞는 정책과 추진이 필요하다. 박정희는 때로는 기쁨도 줬지만 때로는 아픔도 줬다. 경제성장 고도로 했지만 다수가 잘사는게 아니었다. 소수 고도경제성장정책이었다. 소수는 잘살지만 다수는 못살았다. 일본의 경제정책을 빌려서 어느정도는 산업기반까지 구축했던것이다. 박정희가 한게아니라 일본의 도움으로 했다. 드라마에도 나와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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