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밤 전쟁터 같은 현장에 있었습니다..저들이 우리를 탄압할수록 타오른다는 것을 모르는것 같습니다..배부른자는 배고픈자의 절박함을 알 수 없는 법이지요..정의가 승리한다는 것을 빨리 깨닫기 바라며... 작성자 다빈치 작성시간 08.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