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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이프랑 둘이 갑니다 29일날 너무 혼나서 아이들 데려가기가 두려워요 .. 솔직히 전경이 먼 죄가 있겟어요 ..에휴 그래도 한편으로 서운해요 ..생각이 있다면 전경들 서로 의견 맞는분들 방송사나 언론 매체 찿아가서 심정을 토론하면 될텐데 .. 물론 용기가 필요 하겠죠 하지만 젊음이란게 좋찮아요 ..적어도 나중에 자신의 자식들에게는 떳떳한 아버지가 될터인뎅 ... 작성자 검은백지 작성시간 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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