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부자들은 다 그럴까? 누구라 말할순 없지만 어제 그집에 방문했다가 저 완전 미친년 또라이 취급당했답니다~기분 완전 더러웠어요~그래도 이외수님의 시를 외치며 저의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는.. 작성자 보쌈녀 작성시간 08.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