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이면 이 나라에도 희망이라는 두글자가 아로 새겨질지 모르겠습니다.하루 하루가 살기 힘들어서 오늘도 주저 앉고 싶은 심정 뿐입니다. 희망은 보이지 않고 절망만 보이는 현실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투쟁연대 여러분들 전 같이 하지 못해도 마음으로 응원합니다.화이팅 하세요.. 작성자 뿌띠디아블 작성시간 08.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