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민민주주의는 어림도 없다. 대의명분을 확보하는 직접민주주의가 되어야한다. 국민이 뽑아 주성영도 국회의원이 되었다. 정상적인 국회의원이 아니다. 이상득도 봐라 서민이라며 촛불집회참가자를 비하했다. 그뿐만인가 대전시장이라는 사람도 민생이나 경제는 뒷북을 치고있다. 이제와서 경제를 말한다. 정말 한심하기 짝이없다. 민생도 챙겨내지를 못하고 경제도 어렵다면 다음에 나오지 않아야한다. 대전광역시의 장으로서 불출마를 해야된다. 2010년 지방선거에 한나라당소속 전국자치단체장은 불출마를 하는게 좋을것이다. 특별단체장도 이게 무엇인가 한나라는 세가지가 없다. 1. 설득력 2. 포용력 3. 성찰력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