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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공공기관이다. 만약 기상청 민영화까지 되는경우 공공성과 공익성은 없어지게된다. 알아야한다. 지금정부 정권 매각에서 넘겨 문제를 일으키고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적어도 국민에게 피해주지는 않아야한다. 뽑았던 뽑지않았던 피해를 줘서는 안된다. 경찰도 국가내각관계자도 국민의 세금으로 일한다. 그런데 국민들을 폭행하고있다. 이게 잘하는짓인가 이명박에 대한 규탄과 정권심판이 다가오는중이다. 10월 28일 하반기재보궐선거가 전국에 있다. 이명박은 풍신수길이 되어간다. 독재자는 망했다. 히틀러는 나치즘으로 무솔리니는 파시즘으로 도요토미는 전쟁으로 국민에게 상처를 주고 물러났고 병이 악화되어 군주로서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