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은 포용력과 설득력 성찰력으로 강력하게 대응해야한다. 포용 설득 성찰로서 여당을 제압해야될것이다. 선거는 전투다. 창과 방패 무기만 들지않았지 전투가 된다는점이다. 한나라당은 6.4전투에서 대참패했다. 재보궐선거지만 표돌아가는것을 보면 전투라는것을 알게해준다. 이번 10월 28일 재보궐선거에서 여당에게 쓴맛으로 나타날것이다. 야당은 다시 승리하며 여당은 무너지게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