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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자는 여성언론인 언론기관 구성원이다. 아가씨가 아니다. 악수받기위해 전직대통령집에 찾은게 아니라는점을 알아야한다. 김영삼 전 대통령 한국방송은 박정희정권때 한국방송공사였다. 또 초기에는 서울중앙방송국으로 되는 국영방송국이 된다. 맛이갔다니 표현이 너무 지나쳤다. 박해를 받았으면서도 언론에 대해 거침없이말하니 언론의 권위와 위상은 땅에 떨어졌다. 제대로 되찾아서 사수해야한다. 피디수첩은 황우석사태이후 아주 잘하는중이었다. 또 실수가 있다해서 검찰이 수사를 한다면 언론의 알권리와 보장은 되는것인가 경찰은 또 국민광역단체에 대해 압박하면서 단체관계자를 잡아들이려하고 인터넷허위유포의 경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