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어서 국민건강권 검역주권 가축전염병예방법안까지 마련되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은 올해 2월 민생코드로 대폭 전환했다. 등록금 물가를 비롯해서 시민 대학생 각 국민계층에게 의견을 들은뒤 파악하고 개선을 해나가기 시작했다는점이다. 그후 4.9총선은 81석 6.4재보선은 23석이 되었다. 전국23석이다. 박상천 공동대표와 전체가 힘을 합쳐서 만든 의석수는 총 104석이다. 104석의 민주당은 야권전체와 대비해야한다. 손학규 대표님의 고향 시흥은 갑지역과 을지역에서 당선되더니 6.4재보선에서도 당선되었다. 기쁜일이다. 경기도 시흥시도 잘되어야할것이다. 경기도민출신 손학규 대표님 그동안 고생했습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