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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전북을 가본 민심은 전남에게 소외되어있다는점이다. 전남과 전북의 정서는 아주 다르게 가는중이다. 솔직하게 말해서 전남 전북은 정서가 완전하게 틀리게 구성되어있다. 전주시와 나주시를 합쳐서 전라도라 말하지만 전주와 도시가 되었지만 현재 광역시나 직할시는 꿈도 꾸지를 못한다. 다만 대전에 1988년부터 시작 150만의 돌파가 되는 대전광역시만이 존재한다. 상급광역자치단체 대통령 노태우때 서울올림픽이 이루어져서 인구는 급격하게 증가했다. 대전에서다. 서울시민들은 모르고있다. 호남인구는 최대 사통팔달 전국각지역인구의 150만이 넘어서 현재 이렇게되면 2020년 220만의 특별시가 된다는점이다. 잘알아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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