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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정책위의장 이야기를 했다. 무엇이냐면 제2의 아이엠에프 상황이라며 경제에 대한 국민불안감을 가중시켰다. 그렇다면 경제민생 포기한것이 아닌지! 아주 걱정이다. 각 국민계층은 있고 빈곤층은 7% 상류층은 3%로 중류층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어렵게 팍팍사는국민들 정부는 듣고있나? 국민이 뽑아줬더니 소통은 불능이다. 게다가 민생집회도 조건부중단하라며 시위에 대해 다시 배격하고있다. 국민을 이기려해서는 안된다.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일본의 도쿠가와막부를 생각하지 못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풍신수길을 보면서 국가환란은 아주 어두운 상황이다. 전쟁만이 전체주의를 한다며 생각 국민들은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