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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는 한나라당 소속이다. 피가 진하니 그렇다고 경제기관장출신은 아니라는점이다. 민주당이 모든것을 챙겨서 도약과 성장의 발판을 제시하는중이다. 야권전체가 적극 챙겨야한다. 박성효는 다음대전시장에게 부담을 안겨주고있다. 대전광역시장은 맞다. 하지만 다음대전시장이 현재의 대전경제나 민생을 본다면 충격을 많이받을것이다. 다음대전시장은 제대로 되는 정상적인 대전시장이 시민에게 필요하다. 시민이기려드는 시장이나 또는 민생이나 경제외면하고 숲이나 나무심는 시장은 존재해서는 안된다. 걱정이다. 다음대전시장이 어떻게 공격할지 비판할지 차기대전시장이 박성효를 공격하지 않는다는법은 어디에도 없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