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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임상관시장에게도 말을했다. 그양반생각이지라며 어떻게 모든것이 자기생각뿐인가! 시장은 단체장이다. 단체장직에 있는 광역시장이다. 그렇게 쉽게 판단할 문제가 아니다. 박성효는 본래 큰그릇이 되지를 못한다. 성찰부족이다. 소통 설득 포용에 한계 있었다. 성찰없는 단체장은 광역시장으로서 몫을 할수가 없다. 서울시민도 알아야한다. 월평공원파괴 시청앞도로폐쇄 숲가꾸기 나무심기 3천그루 아직까지 민생 경제 모른다. 서울시민도 대전시장의 이상한 모순점을 발견하게될것이다. 소통부족 설득부족 성찰부족 이어서 포용부족까지 사과를 얼마나 많이해야할지 알수가 없다. 촛불집회는 성찰이 되는 민생투쟁집회로 해라!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