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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출첵하지는 못하니 주말에 하는중이다. 평일에는 지켜보다가 한다. 안티이명박 회원으로서 경제환란세력이 무려 530만표를 받았다. 그러나 정반대로 70%는 투표하지를 않았다. 경제환란의 부활이 될것이라는 우려다. 우려는 현재의 실정으로 이동되었다. 경제는 어렵고 민생은 살기가 힘들다. 소상공인을 비롯해서 전국적으로나 국외적으로 이명박밑 한나라 자치단체장은 규탄대상이다. 광역이나 특별 자치까지 다 규탄중이다. 국민들은 화가 나있으며 뿔이 나버렸다. 국민을 자꾸 이기려들기때문이다. 미디어도 한나라당을 규탄하는중이다. 여권이 문제다. 미디어를 우습게 여기는것이다. 원내대표는 온갖협박을 다하며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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