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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성영은 천민이라며 국민을 조롱한다. 이상득은 서민이라며 비웃는다. 촛불집회참가자를 그게 말이나 되는가 주성영은 국민 천민으로 보고있으며 이상득은 국민 서민으로만 보며 놀린다. 그런데 30%라니 한나라당 30%를 받을자격이 없다. 야권에게 30%를 줘야할것이다. 국민은 천민도 아니고 서민도 아니다. 바로 국민이다. 천민 서민 하면서 편을 갈라서야 되겠는가! 주성영이나 이상득도 성찰 제대로 해야한다. 의원 국회부의장까지 하거나 했던분들께서 천민 서민 외치며 놀리는지 그러면 안되는것을 잘알텐데 너무 충격적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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