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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우리는 지치지도 않았고 촛불에대한 회의도 없는데 어이없는 여론이 형성되어가는것이 안타깝습니다. 모두 처음 그 마음 잊지 않았겠죠! 지난 군사독재시절 총칼에 최루탄에 방패에도 긴새월을 걸쳐 우린 이겨나갔습니다. 그런데 그깟 여론조작에 우리가 질 것 같습니까? 지금도 초조한건 공안정부이지 민주시민이 아닙니다. 피곤하면 집에가서 자고 다시 나오면 됩니다. 우린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여론조작에 절대 휘말리면 안됩니다. 작성자 Stopani 작성시간 0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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