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우롱하는것도 그렇지만 언론 우롱하는것도 용서가 안된다. 나는 서울방송에서 참관인도 해봤고 야구중계방송 스태프도 해봤다. 미디어를 이렇게 탄압하는 정부가 국민들 속사정은 들어줄리 없다. 미디어협력업체에서도 콘서트무대설치를 해봤는데 열악했다. 열악하지만 방송을 했었던 나는 이명박정권이 문제가 많다는점 알았다. 지원이 없다. 오로지 지들 입맛 맞지않으면 마음대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