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가 제게 그랬듯이 저도 제 자식에게는 아무리 가난해도 정직과 진실 앞에 굴하지 않는 사람으로 커주길 기도하며 가르칩니다. 작은 양심의 도덕성이 왜 중요한지는 우리나라 속담에도 있지요. 바늘도둑이 소도둑된다. 도둑질도 해본 놈이 한다고,,, 하느님 계시면 우리나라 정부각료들의 양심을 성령의 불로 변모시켜주시면 아니되겠는지요. 하나요메 다녀갑니다. 작성자 하나요메 작성시간 08.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