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분합니다...진심이 통할까요...개각이 세명 교체되는선에서 마무리 어청수 무사...아 버티고또버텨 자리보존하는 어르신들....이나라가 어디로 가는지... 작성자 나무사랑해 작성시간 08.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