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그 많은 촛불이 모여서 아무것도 못하고 흩어지다니...정말 갑갑합니다...살짝 포기하고픈 맘도 들고...에비~~내일 여의도에서 힘 좀 받고 와야겠네요... 작성자 빈양럽 작성시간 08.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