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비에스와 엠비씨 케이비에스밑 와이티엔을 비롯해서 각 언론이 공동적으로 공조를 가져야한다. 대규모적인 창출이 최우선이다. 구석구석 챙겨야하지만 돌파력으로 승부해야할때가 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