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저도 힘들고 지칩니다. 하나 이대로 눈을 감고 입을 다문다고 해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더러는 너혼자 할수 있는게 뭐가 있냐고 할수 있지만 저의 작은 힘을 끝까지 보태서 역사의 한페이지에서 제 역활을 하겠습니다. ===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