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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29 하반기선거가 있다. 한나라당 이대로가면 참패다. 절충과 중재 성찰이 부족하다. 나는 이 모자른 정부 정권 지지층때문에 고생하고있다. 고등학교때는 신문부 임원을 했고 대학교때는 신문방송학을 교양전공했다. 그뒤 야구중계스태프와 로또방송추첨참관인까지 했으니 행운은 행운이다. 하지만 소득이 적다. 이게 개인의 책임인가 아니면 가난한 국가의 책임인가 미디어가 불쌍하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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