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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으로 글 남깁니다. 촛불 집회는 수시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국민이 이길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맙시다. 비폭력이 나약한 듯하지만 대부분의 뜻이 그러하니까 기꺼이 비폭력 촛불 문화제에 공감하는 것으로 합시다. 비폭력 작성자 푸른 닉넴을 다른 사람이 쓰는군. 작성시간 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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