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협회는 한국신문협회와 공동으로 논의해야한다. 먼저 각 방송국과 신문사의 기강이다. 기강이 무너지면 안된다. 언론윤리를 뜻하는것이다. 검찰은 피디수첩에게 위협적 수사를 하고있으며 각 방송국과 신문사는 조중동에게 망신을 당한다. 매일경제도 보호해줘야된다. 그뿐만 아니라 시청자 독자 청취자에게 알려서 국민적 문제를 해결 해소해야 한다는점에 적극 동의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