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평국회가 되어야한다. 민생우선 경제우선 일반국민이 최우선이다. 당원과 지지층으로는 한계가 있다. 한계를 돌파하기위해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경질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한진희 서울경찰청장 파면이 해당책임으로서 있어야한다. 민동석은 쇠고기협상대표로서 사의를 말했다. 그렇다면 총체적으로 쇄신이 되기위해서는 결단을 해야하는것아닐까? 그렇게되다보니 이명박 지지했던 교총선생님과 전교조 일부교사들은 무슨할말이 있는것인지 참으로 걱정이다. 학생인권 학교교권 공교육주권이 없는데 이것부터 해결해야한다. 초중등교육법에 보면 국제협약과 관련되어있는법의 범위안에서 학생의 인권도 존중하게되어있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