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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는 부모의 세금으로 하지만 즉 국민들이 내는것이다. 심각한 침해를 받고있는중이다. 어제 피디수첩에서 변명한 하는 장학사와 일부 교육을 책임지는 지도층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오로지 피해가려는 생각뿐이다. 역지사지다.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봐라 그게 옳은판단인지 교원은 특정직 공무원이다. 또 특수임무를 한다. 특수임무를 정해서 하는 직책으로 그렇게 쉽게 말할게 아니다. 교총도 성찰해야한다. 또 교육과학기술부와 전교조 역시 책임이 없다는말 못할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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