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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을 듣는 리더쉽 욕밖에 듣지못하는 정부 정권은 국민의 민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경기포천한우농가를 방문했으면 뭐하나 대통령 국민의 생활 경제는 관심조차 없다. 한나라 지지층 민생 경제 무관심이다. 그러니 미국산 등심스테이크를 먹으며 파티나 하자며 난리가 되는것이다. 한우농가는 어떻게 살라는것인가 또 알아서 해야하나? 국민건강권이 알아서해야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참으로 비참한 상황이다. 이명박 가족을 볼까 하나같이 말썽이다. 친형 이상은 차형 이상득 자녀까지 이상은 비비케이로 이상득 서민놀리기와 어린이폄훼로 자녀들은 위장취업과 세금은 탈루되었다. 게다가 임대소득이 노래빠에서 대통령에게 전달!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