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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티비본부장이 끝장토론에서 선생 선생하면서 비꼬는것이다. 망신이 아닐수가 없다. 게다가 공공의적에 보면 이런대사가 나온다. 산수 왜 영어국어는 안잡고 영화대사에도 있다. 스캔들에서는 차를 태우더니 너 선생하고 술마셨냐하며 회사원이 물어본다. 교육공직기강해이에서 나왔다. 교육공무원은 특정직공무원이다. 특수임무를 하는 공직자다. 그리고 국민을 위해야한다. 국민에게 충성해야된다. 그러나 자세하게보면 학교는 변화를 따라가지를 못하고있다. 기득권에만 집착해서 특수집단으로 되는만큼 특정직교육공무원으로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요즈음 민생경제가 어렵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