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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민영화보다는 의료국영화가 최우선이다. 또 공공성과 광역성이 존재해야한다. 방송도 국영성과 공영성 공공성이 있어야된다. 촛불집회 처음 청소년들이 했다. 그런데 어린이와 청소년의 뜻 반영되지 않았다. 오로지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일만 해야 좋다는게 이명박정권이다. 어린이국회 청소년국회도 있어야할것이다. 모의국회를 열어서 논의해봐야한다. 전혀 뜻이 반영되지를 않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국회방송에 나와서 할말이 있으면 해야된다. 어른이 되면 다 유권자가 되니 어린이 청소년의견 소중하게 생각해야한다. 기강이 엉망이다. 전체적으로 범죄까지도 제대로 쇄신해야한다. 혁신해야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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