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 여러분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시련이지만 조금만 참으면 우릴 애국자였다고 기억할 겁니다.. 4.19도 당시에는 멸시와 핍박이 심했습니다.. 작성자 나다음 작성시간 08.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