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국민들 이겨야한다. 베이징올림픽도 현재 상황같아서는 하지않는게 좋다. 중국은 티베트인에 대한 존중과 성찰부터 고민해야할것이다. 우리나라 불참한적이 없는 국가다. 스포츠도 외교다. 하지만 스포츠를 무조건 포용할수는 없는것이니 알아야한다. 중국은 티베트 포용하고 설득해야된다. 중국이 국공합작으로 성공한적이 두번이나 있으니 중벳합작도 생각해봐야할것이다. 중국과 티벳합작이다. 성찰이 필요한 중국이다. 우리가 너무 들떠있을필요가 없다. 강만수는 꼭 해임해야한다. 공성진의원도 강만수의 유임 부정적으로 판단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