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부시하고 웃는 명박이를 보니 참~ 한 숨이 나옵니다. 앞으로 살아갈 날이 검게만 다가오네요.. 오늘 아침의 하늘이 양털구름으로 뒤덮었어요.. 그 하늘역시 울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작성자 정은마미 작성시간 08.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