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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이라는것은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나온다. 또 이타적으로 해서 민주적 이타주의를 발전시켜야한다. 지금 경제성장만을 중심으로 할때 분배와 복지는 없어지게된다. 더군다나 민주적으로 하지만 민의표출이 무시될때 정부는 제몫을 하지못할수 있다는점이다. 10.29 하반기 재보궐선거가 있다. 고질라여당이 야당에게 약을 줘야지 독을 주면 그만큼 힘들어진다. 국가기록물 공방 이지원시스템 몰라서 10일동안 컴퓨터를 하지못한 이명박정권의 책임이 아주 크다. 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불필요한것만 집중하고 필요한것에는 집중하지않았다. 국가문서나 관련기록물을 제대로 하지않은뒤 이제서야 공격하는것이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