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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자원을 구축 증가까지 만들어야한다. 그리고 촛불집회를 만든 장본인은 누구인가? 작년 530만표는 결코 잘해서 된 표가 아니었다. 경제라는 판단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제에 이념이 들어가다니 우리는 프랑스가 아니다. 사르코지도 대통령으로서 사생활이 좋지못하다. 프랑스국영방송도 소용돌이와 논란이 많다는점이다. 프랑스국영방송은 반대중이다. 우리나라 역시 언론의 분야 즉 방송 신문이 장악되고있다. 최시중과 강만수 경찰청장 서울경찰청장은 파면이나 해임되어야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