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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이나 박성효는 성찰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기바란다. 대전일자리도 그렇게 많지않다. 그렇다보니 타지역인구가 타지역일자리로 집중되는 상황이다. 성찰은 공직자자세와 덕목중 하나이다. 정신차려야할것이다. 한나라당은 지난정부를 비판했다. 그런데 더못한다. 6.4재보선이 되찾은 10년이 된것도 10.29 하반기선거에도 야권이 이겼다는 신호탄이다. 전국23석은 엄청난 의석수다. 한나라 영남일부당이며 공룡여당이다. 영남일부 공룡여당이 되었다는점이다. 공룡은 알을 낳지만 난폭해지기도 한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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