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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성효가 누군지 모를텐데 이인간은 대전시장임 거짓말을 잘하고 약속도 잘지키지않고 시장선거전에 YWCA에 선거유세하러 왔는데 삼십분 늦게와서 고작 한다는말이 깜박 잊어버려서 늦었다고 그냥 그렇게 말할뿐 사과는 안했다 난 안찍었는데 누구 그를 찍었는지 당선됐고 참 대전 사람들 만큼 한심한 동네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명박이 당선되고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가 한심하다고 생각했다 글고 정말 살맛이 떨어졌는데 이왕 됐으니 잘할지몰라 하고 기대를 했다 기대는 산산히 부서지고 절망만 남은것 같다 아직도 뭔가 기대를 해야 하나?이절망에서 빠져나오고싶어서? ㅜㅜㅜ 어째야 되나!!!!. 작성자 didvk 작성시간 08.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