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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 성패적으로 판단할때 절반은 거두었다. 김영삼정부때 정상회담을 하려했다가 무산된적이 있다. 만약 정상회담이 그때 되었다면 외환위기는 오지 않았다는점이다. 남북한정상이 모였던적은 국민의정부 참여정부였다. 남북협상과 좌우합작위원회가 구성되었지만 일정적인 과정과 결과만이 전부였다. 정상간의 합의까지 도출하지는 못했다. 전향적으로 판단해야되는것이다. 남북한 군사적동맹과 교류는 있었다. 정상회담때 경호였다. 경호를 통해서 남북한은 하나가 될수 있었다. 남북경호원과의 만남이다. 북한언론은 정상회담때도 나타났지만 북한언론의 방송장비는 열악해보였다. 돌발영상에 많이 나왔다.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