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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소비자가 이탈해서 북으로 들어왔다면 적이된다. 도발이 되는것이다. 게다가 초병정지명령에 불응했으며 도망까지 쳤다. 걷고 넘어와서 도망치고 적이 도발하는것으로 판단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그곳은 경계지역이며 군소초가 있는 초병시설이다. 초병이 있는 곳이다. 즉 북한군대안 소초지역 특수적 군사보호지가 되는것이다. 강원도 현역출신으로 나는 강원도쪽과 북한쪽이 가깝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 북한초병도 목격했으니 말하겠지만 초병명령거부와 불응은 사살 가능하다는점이다. 만약 초병명령에 거부하지않았고 응했다면 정지를 했기때문에 죽이지 않았을것이다. 국민보호와 생명에 이명박정부나 현대아산은 어떻게 작성자 cid815 작성시간 08.07.12